러브 레시피

채식 안내서

by 룡하

(영화의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은 영화를 먼저 보신 후에 글을 읽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러브 레시피>는 채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영화다. 코로나 시국이 이어지는 시기에 챙겨 보면 좋을 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가오는 명절 영화를 보면서 '환경과 채식'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 플라스틱 배출량이 늘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요즘, 어쩌다 한 번씩 하는 채식도 지구에는 큰 도움이 되는 일임이 틀림없다.


출처 : 최석환, "영화 〈러브 레시피〉", 경남도민일보, 2021.09.17,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096


영화 〈러브 레시피〉는 채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영화다.



첫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철학 20화 동의보감, "약식동원" 편에서 채식과 인문학을 엮어서 책을 출판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세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역사 24화 프랑스, "나폴레옹" 편에서 인문학에 대한 사랑을 책임지기 위해 인문학과 관련된 책을 끊임없이 출판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채식 안내서를 쓰고자 한다.


첫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철학 15화 디오네게스, "세계시민" 편에서 출판사에 글로컬리제이션 전략을 접목하여 내가 써서 출판한 책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해외 출판할 것이라고 적었다. 책을 쓴 다음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해외 출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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