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긴 약속 날, 배탈나서 약속도 못 나간 날.
연하남에게 배 문질문질을 효청하자마자, 다가와서 징징대는 삼백.
으휴... 둘이 붙어있는 꼴을 못 보는 구만.
그만 좀 끼어들어...
오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