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4일의 감사일기
1. 감기가 다 나아감에 참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조절하면서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2. 동료가 참 고마워요. 나를 위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동료의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3. 커피집에서 쌍화차를 먹어봤어요. 건더기가 잔뜩이어서 한약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건강해질 것만 같아 참 감사합니다
4. 날씨가 변동되어 야외활동을 다녀왔어요. 귀찮아서 싫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나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5. 닥치는 대로 먹고 있어요. 정말 먹고 먹고 먹으니 먹는 만큼 힘이 생기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6. 상황이 변해가고 있어요. 영원할 것만 같았던 상황이 자연스레 변해감에 참 감사합니다.
7. 방금 타인의 투사를 봤어요. 타인의 투사를 통해 나의 투사를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늘 삶이 일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8. 주말의 시작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어요. 제법 평소의 컨디션으로 주말을 보낼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9. 문득 지금 머무는 나만의 공간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이 감사합니다.
10. 결국에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지나감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