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화 아이가 태어나다

by David Dong Kyu Lee

제2화 아이가 태어나다


아이 출산일이 보름정도 지났다. 네가 학교를 다니느라 아내가 혼자 있어야 했다.

아이를 출산하는데 너무나 커서 자연분만이 힘들다고 빨리결정하란다 늦으면 아이와 산모가 위험하다

고한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수술해서 아이를 꺼냈다 나는 아이의 손과 발가락이 다 붙어있나를 먼저 보았다. 보

이는 바로는 아무이상이 없다 그자리에서 하나님께 마음으로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아내를 안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었다.

아이 낳은지 3일만에 퇴원하고 나는 학교 교수님들에게 허락을 받아 1주일간 수업에 참석하지 않고 아

이와 산모를 돌봐도 좋다고 하셨다 너무 감사했다.

아이는 아들 그것도 부활주일 새벽에 태어난 닉네임 부활이가 되었다

4.8키로로 태어나 의사 선생님이 빅베이비라고 하며 자기가 의사생활 30년만에 이렇게 큰아이는 처음

본다고 한다. 그병원에 소문이 났다. 코리안빅보이라고

아이는 너무나 크고 무거워 당이 부족해서 인큐베이터에서 당주사를 맞고 있었다 그외에 아무 이상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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