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 같이 학교에 다니다
두달정도를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방문하여 아내와 아이를 돌보아 주셨다. 아이에게 필요한것도 아이
가태어나기전에 베이비샤워를 교회에서 해주고 아기 선물들이 들어와 아무 근심과 부족함이 없었다.
거기에 다니고 있던 학교에서 후배부부가 찾아와 정성것 모은 물질을 주어서 더 감사했다. 우리집에서
아들을 낳기 시작하면서 그해에 학교에 다니는 후배들과 친구들 가정에 모두가 아들을 낳았다. 첫 테이
프를 잘끊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말들한다
그후 후배와 친구가정에서 아내와 아이가 안정될때까지 일주일씩 돌보아 주었다. 학교가 멀기에 내가
학교근처에가서 일주일에 3일은 잠을 자야 했기 때문이다
친구들이나 후배틀 가정에서 잘대해주었기에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