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화 수두에 걸린 아들

by David Dong Kyu Lee

제6화 수두에 걸린 아들


모처럼 만에 아이와 우리 부부가 쇼핑몰에 갔다.

살것도사고 윈도우 쇼핑도하고 먹기도하고 수시간만에 집에 돌아왔다.

그다음날 아이 피부에 발진이 나고 간지러워굵고 있다.

병원에 갔더니 수두란다.

수두는 2살에 걸리기에 2살때 예방접종을 하는데 아이가 빨리 걸렸네요 의사가 말한다.

어디 갔었냐고 해서 쇼핑몰에 갔었다고하니 면역이 약해서 옮은 것 같다고 의사가 말한다.

주사를 맞고 항생제와 약을 가지고 간지러운 피부에 바르는 약을 사서 집에와서 치료해주며 거이 한달

을외부 출입을 금하였다.

아이의 손에는 굵을까봐 장갑을 끼워 주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이 부모 때문에 고생하는게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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