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화 아들 이빨에 고름이 잡히다

by David Dong Kyu Lee

제8화 아들 이빨에 고름이 잡히다


아들이새로운 교회에 적응을하고 아스팔트바닥인 파킹장에서 놀았던것 같다

다른아이들이 아들이 넘어졌다고 데리고 왔는데 다친곳이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다.

그런데 아들이 밥을 먹을때나 간식을 먹을때도 딱딱한거나 질긴것을 먹지 못하는것 같았다.

아들도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 단순이 새이빨이 나오기에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도 아이가 먹는것이 현찮았다.

아들 이리와봐 아고 아하고 입을 벌려볼래 했다. 아들이 입을 벌려서 입술을 재치고 이빨들을 보니 아뿔

싸 이빨두개의 잇몸에 누런고름이 잡힌것이다

아들에게 조금더 관심 갖었으면 알았을텐데 너무나 미안했다.

아들에게 왜 이렇게된거야 아빠한테 아프다고 말하지 하고 언제 다친거야 했더니 교회 파킹장에서 넘어

졌을때 그랬다는것이다.

아들의 이를보고 마음이 아프고 눈물을 흘렸다.

다니던 치과에 전화하고 그날로 데리고가서 보여주고 이빨두개를 뽑고 치료를하고 와서 그때부터 음식

이나 간식을 잘 먹기 시작했다.

조금더 관심갖고 세밀하게 보지 못한게 정말 아들에게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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