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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9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스쳐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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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Nov 19. 2020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천재인가?’
스스로 감탄까지 했다.
이 정도 아이디어는
잊을 리 없다고 자신만만했다.
잠깐 TV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이제 작업 좀 해볼까....
아무리 머리를 쥐어뜯어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메모라도 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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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5
고뇌의 시간
26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27
단기 기억상실
28
뭐 눈엔 뭐만
29
내 머릿속의 지우개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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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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