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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8화
뭐 눈엔 뭐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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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Nov 21. 2020
식탁 위에 예쁜 포장 디자인의 봉투들이
놓여 있었다.
새로 나온 과자인가?
봉투만 봐서는 카스터드 같은
크림 듬뿍 카스텔라가 들어 있을 거 같았다.
하나 집어서
야무지게 뜯었는데
안에 물티슈다.
포장지에 물티슈라고 분명 쓰여있는데
왜 못 봤을까?
엄마한테 혼나기 전에 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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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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