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의 지우개

스쳐 지나감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천재인가?’
스스로 감탄까지 했다.







이 정도 아이디어는
잊을 리 없다고 자신만만했다.

잠깐 TV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이제 작업 좀 해볼까....





아무리 머리를 쥐어뜯어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메모라도 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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