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룩불룩

낙서일기

날이 더워지면서
비말 차단 마스크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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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서 숨쉬기 편하고 좋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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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마스크가 울룩불룩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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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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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호흡하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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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우습다.


나 열심히 살고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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