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04화
힘차게 시작하는 아침
낙서일기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31. 2020
뭔가 계속 허전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가볍게 무시했다.
개찰구에 도착했을 때 깨달았다.
‘아차! 마스크 안 했네!!’
허둥지둥 되돌아가서
마스크를 챙겨 나왔다.
다시 개찰구 앞에 섰을 때
‘헉! 교통카드?!’
오늘따라 가방을 바꿔 들고 나온 거다.
오늘 하루를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기운이 빠져서
그냥 빨리 마무리해버리고
누워서 자고 싶다.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02
부모님의 코로나19 생활법
03
울룩불룩
04
힘차게 시작하는 아침
05
추억의 맛
06
예쁨 필수템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3화
울룩불룩
추억의 맛
다음 0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