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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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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0. 2020
특별한 약속 없이 쉬는 날이면
그림 그릴 장비 챙겨 들고
단골 카페에 찾아갔다.
커피와 조각 케이크를 사서
풍경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여유를 부리며 느끼는 평화로움을
정말 좋아한다.
오늘처럼
청명하고 따사로운 날이면
카페에서 즐기던 평화로운 때가
먼 과거처럼 느껴지면서
그리워진다.
티라미수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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