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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안 오는데 사자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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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6. 2020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기간 동안
미용실 가기 마음이 편치 않아서
그냥 버텼더니 머리가 덥수룩해졌다.
지난주에
거리두기를 완화한다는 발표가 있어서
금주에 단골 미용실을 방문했는데…
휴무다.
다음날 다시 갔는데
하필 담당해 주시는 선생님이 휴가다.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머리 좀 어떻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드디어!
머리를 정리했다.
뭔가 큰 숙제 하나 해결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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