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어릴 때처럼 꿈을 당당하게
말하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잠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걸음을
멈춰야 할 때도
여전히 꿈을 놓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글과 그림을 짓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