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을 때
깊이 그리워할 것.
마주보고 있다고
함께 있는 게 아니다.
서로 그리워할 때 비로소
함께 있을 수 있는 사랑.
이별했다고
그리움까지 보내지 마라.
그리움 없이 사랑하느니
사랑 없이 그리워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