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오는 길나에게도 결코 쉽지 않았다
이미 너는 떠났고
나는 남겨졌지만
이제는 너를 놓아주는 것으로내 마음의 끝을 맺으려 한다
사랑하는 동안최선을 다했기에이제 미련 없이 너를 보내며
후회는 없다그러니 이제 안녕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