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 me not
• 사랑하는 아들/딸, 존경하는 은사님, 언제나 좋은 우리들의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생 시절 베프들...
• 누구냐고요? 바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already 존버, soon 존버, to be 존버인 여러분!
• 이 친구와 함께 하다 보면 우리 매우 우려스럽게도 스스로 고립(isolation)하게 만들고 자칫 죄책감에 옥죄고 그러다 보면 주변인과 contact(연락) 자체를 꺼리게 됩니다
• 다시 한번, 말씀 올리지만 그러실 필요 전~~ 혀 없습니다. 왜냐고요? 냉정하게 보면 우리가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이런 상태든 저런 상태든 사실 타인들은 솔직히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무관심 전성시대'란 말도 나왔을까요~
• 바쁘디 바쁜 세상, 치열한 경쟁사회 그리고 고도화되는 디지털 산업 현실 속 우리는 자기 자신만도 챙기기 바쁘지요
• 자칫 부정적 의미지만 동상이몽, 각자도생, 오비삼척은 어찌 보면 요즘 현대인들이 갖추고 있는 기본 미생 정신이 돼버린 것도 씁쓸하나 사실입니다
• 열 받아 hot해 있는 당신,
• 외로워 sad 한 너,
• cool한 척 연기하느라 cold해진 우리
• 아무도 그 누구도 신경 안 쓴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그렇기에 우리는 애써 닫혀 지내지 말고 소중한 사람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소통하고 지내야 합니다
• 이유인 즉, 결국 그들이 우리 편이고 나를 더욱 잘 살게 만들어 주는 관계이며 동고동락하고 상생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 존버 미생 여러분, 주위를 다시 둘러보고 우리가 존경하고 / 사랑하고 / 아끼는 존재에게 무한 애정을
다시 쏟을 시기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요~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