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3-이사 전날.

by 파랑새의숲

이사 전날. 오늘도 할 일이 정말 빠듯했다.


-중문 설치

-콘센트, 스위치, 전등 달기,

-인덕션 설치

-입주청소

-옷장, 행거 셋팅

-도배, 필름 a/s


그러나 다 해내지 말입니다.
역시나 한국인들 .. ㅋ


엄청 걱정했던 전기 작업.

그리고 전등 달기.. 대부분 대충 이케아에서 주섬주섬 급하게 주워온 거라(?) 심히 걱정되었다...

전기팀과 입주청소 팀과 목공팀이 마지막 날 뒤섞여서 역시 난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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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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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설치된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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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쉬 인덕션 올프리존 설치. 그레이 색인데 블랙으로 보이네. 내가 현재 집으로 주문해서 한 번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행히 순조롭게 설치되었다. 인덕션 냄비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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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도어 판넬이 누락되어 토요일날 와서, 일단 식세 자리가 비어있음. 우드 선반도 아직 주문도 못한 상태라 비어있음. 이케아 19,900 원짜리 멜로디 등과 레일등. 난 마음에 든다. 좀 삐뚜루 달려있지만 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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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월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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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간접 조명. 예전 그 알록달록한 아트월을 떼버리니 아주 속이 다 시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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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안방. 옷장이 다행히 배송되었다 오늘.


이 방은 나중에 가벽으로 방을 자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등을 두개로 나눴다. 그냥 남는 등 아무거나 달았는데 ㅋㅋㅋㅋ 웃기네 저 문스틱 펜던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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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큰 욕실. 거울이 너무 높게 달려서 좀 밑에까지 내려오도록, 조명을 빼고 그냥 더 크게 주문제작했다. 거울을 다시 달아야 하지만, 일단 조적욕조와 이케아 고드모르곤과 문스틱 펜던트 등으로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욕실... 아.. 정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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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밑 화장실. 우여곡절 끝에 뭐... 이러하다.

이제 디자인 따위 상관 없어.

오수관만 터지지 말아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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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올라가기 전 본 전경. 오수관 교체 공사를 한 곳은 아직 시멘트가 덜 말라서 마루를 못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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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내가 달고 싶었던 샤랄라 저렴이 이케아 등.

생각외로 조도가 맘에 들고 .. 참 분위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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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t5간접조명과 이케아 벽등의 조화 ㅋㅋ

뭐 이건 의도한 건 아니고 전기선을 숨기려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됐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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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안방. 이케아 등. 너무 어두울까 걱정했는데 괜찮다. 다른 침대 및 가구에 딸린 간접등 들도 들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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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공간. 화장대는 물푸레나무 선반으로 그냥 두개 짜서 넣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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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화장실. 제발 물만 잘 내려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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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샹들리에. 전부터 봐놨던 이케아 심리스함 등을 결국 여기 달았다. 가성비는 정말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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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서 본 거실.

따르릉 따르릉 전화기가 울려 받으니 신랑이다


색시야, 지금 나가서 하늘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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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에서 본 노을. 참 예쁘다.

앞으로도 할 것들이 산더미 같지만...

일단 우여곡절 끝에 13일만에 올 인테리어를 끝마치고 이사를 간다..... 내 생에 이렇게 시간을 빡시게 써봤던 적이 있었던가......

일단, 행복하자.
누수랑 배관 파열만 없어라 제발



+ 불과 2주전 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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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일지 모르지만.....


정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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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리모델링

#반셀프인테리어

#이케아조명짱

#드디어이사감

#누수만없어라

#배관만멀쩡해줘



































아직 시작일지 모르지만.....








정말, 수고했어....











#단독주택리모델링


#반셀프인테리어


#이케아조명짱


#드디어이사감


#누수만없어라


#배관만멀쩡해줘




이사 전날. 오늘도 할 일이 정말 빠듯했다.


-중문 설치

-콘센트, 스위치, 전등 달기,

-인덕션 설치

-입주청소

-옷장, 행거 셋팅

-도배, 필름 a/s


이걸 하루에 다 해내지 말입니다.
역시나 한국인들 .. ㅋ


엄청 걱정했던 전기 작업.

그리고 전등 달기.. 대부분 대충 이케아에서 주섬주섬 급하게 주워온 거라(?) 심히 걱정되었다...

전기팀과 입주청소 팀과 목공팀이 마지막 날 뒤섞여서 역시 난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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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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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설치된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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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쉬 인덕션 올프리존 설치. 그레이 색인데 블랙으로 보이네. 내가 현재 집으로 주문해서 한 번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행히 순조롭게 설치되었다. 인덕션 냄비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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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도어 판넬이 누락되어 토요일날 와서, 일단 식세 자리가 비어있음. 우드 선반도 아직 주문도 못한 상태라 비어있음. 이케아 19,900 원짜리 멜로디 등과 레일등. 난 마음에 든다. 좀 삐뚜루 달려있지만 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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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월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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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간접 조명. 예전 그 알록달록한 아트월을 떼버리니 아주 속이 다 시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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