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사진 한 장 #24
"어르신, 장사 안 하구 거기서 뭐하세요?"
"잉~ 자네 왔능가? 손님두 없구 햇볕이 좋아서..."
온난화 현상 때문인지 늦더위가 때 아닌 기승을 부린다 싶더니만
어느덧 따뜻한 햇볕 한 줌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함께 나눌 사람의 체온 한 조각이 아쉬운 아침입니다.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