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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들이 보냈더니 나물은 왜?
08화
어머니는 새벽시장길이 행복합니다
아주 특별한 사진 한 장 #28
by
글짓는 사진장이
Nov 17. 2021
힘들고 고단한 새벽시장 길이지만,
그걸 감당할 수 있을만큼 두 다리와 두 팔에 아직 힘이 남아 있으니
웃으며 새벽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자식들은 이제 제발 편히 사시라며 힘든 일일랑 그만 두라 말리지만,
잔돈 몇 푼이나마 벌어 자식 부담 덜어줄 수 있어서
손주들 고사리손에 다만 얼마라도 용돈 쥐어줄 수 있어서
어머니는 새벽시장 가는 길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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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장
새벽열차
어머니
Brunch Book
꽃나들이 보냈더니 나물은 왜?
06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07
해바라기
08
어머니는 새벽시장길이 행복합니다
09
대한민국에서 박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마을
10
우리 어머니들 키가 작은 이유
꽃나들이 보냈더니 나물은 왜?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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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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