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아빠는 나에게 자연의 색을 많이 배우라고 하신다.
서로 다른 색이 완벽하게 어울린다며.
특히 하늘색은 세상의 모든 색을 품는단다.
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