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논골담길 연대기!

Q29. 기획자가 답하다. 묵호 논골담길

by 조연섭
기획자가 답하다. 묵호 논골담길, 묵호 논골담길, 걸어온 길을 요약 기록합니다.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연대기!

논골담길 이야기 벽화, 사진_조연섭
2010. 논골담길 사업계획서 작성

동해문화원 기획, 논골담길 시작은 묵호 천하일미 막걸리 미팅이다. 마을 통장, 주민 등 관계자 미팅을 통해 마을 키워드를 확정하고 공모사업 제안서 준비에 들어갔다. 약 1개월 정도 준비과정을 거쳐 '묵호사람의 절반은 무덤이 없다!' 제목의 사업계획서 작성을 완료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공모사업 지원서를 제출했다.

2010. 논골담길, 시즌 하나!
공모선정 및 START UP
시즌 하나, 주제_ 묵호의 과거!

논골담길 주민 채색 배우고 인증샷(2010,사진_조연섭)

1차 사업 공모에 선정, 한국문화원연합회,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추진된 논골담길 1년 차 사업은 논골 3길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제는 묵호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추억여행을 떠나는 시간이다. 주요 이야기는 물마을 날이 없던 묵호의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장화 없이는 못 살아, 어업전진기지를 알리는 묵호항에 줄지어 서있는 배들, 길고 험난한 골목오름길의 연탄을 가득 짊어진 사람, 덕장에 널어진 오징어의 일동차렸, 출동대기! 오징어 등의 이야기와 벽화로 조성됐다. 특히 1차 사업이 진행된 2010년은 논골담길 마을문화지도와 작품설명을 휴대폰으로도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웹버전을 제작하고 작품과 이야기의 풍부한 해설을 돕기 위해 QR코드를 도입했다. 다음은 첫 시즌 주요 연표입니다.

QR코드 현장 프로그램 최초 도입, 2010

• 논골담길 시즌 하나, 논골 3길 오픈 및 QR코드 시연(2010.11.25)

• 마을주민참여 공동체 스토리텔링 6개월 진행

• 현장 문화프로그램 최초 QR코드 도입

• 모바일 웹버전 개발

• 묵호 논골담길을 소개해 드립니다.(동해시청 첫 공지사항 12.7)

• 동해 묵호에 원더우먼 할머니 탄생(연합뉴스 11.26)

• 마을의 온기를 되살린 어르신의 붓(조선일보 11.24)

• 논골담길에 널린 오징어(뉴시스 11.30)

• 고무신은 항상 집 방향으로 놓기(연합뉴스 11.29)

•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논골(삼척 MBC 11.26)

유현우 외 논골담길 청년작가들, 사진_ 조연섭
2011. 논골담길, 시즌 둘!
시즌 둘, 주제_ 묵호의 현재!

묵호의 현재를 주제로 진행한 2년 차 사업의 대상지는 논골담길 묵호항 방향에 자리한 논골 1길이다. 논골의 밤 풍경과 묵호의 사연을 담고 떠다니는 병, 할머니의 인생이 담겨있는 고무대야, 인내 데스크에 앉아있는 할머니 포토존이 있다. 누군가에게 부치는 묵호의 풍경, 다른 세상과 만나는 논골의 통로, 어르신의 손바닥이 논골의 길과 같은 손금지도, 등대에 기대어 바라보는 묵호의 풍경도 있다. 다양한 날씨의 동해 바다와 저 멀리 보이는 울릉도와 독도, 돌담길에 세워져 있는 리어카와 나팔꽃, 묵호역에 도착한 기차의 풍경과 안내 간판 등이 담겨있는 묵호의 현재 모습으로 조성했다. 2년 차 사업은 논골담길이 알려지면서 스크린투어, 포토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공모전, 청소년 뮤지컬 '묵호이야기' 제작, 대중가요 제작 준비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다음은 시즌 2. 주요 연표입니다.


• 동해 알리미 11월호 표지 논골담길 소개

• 2011 묵호 논골담길 나도 작가 day!(연합뉴스 11/25)

• 논골담길에는 삶이 박제되어 있다. 청하 권대욱 시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큰 인기(강원신문 11.20)

• 논골담길, 아직 남은 겨울의 흔적을 만나다.(조선일보 3.17)

• 묵호 논골담길 스크린투어 (중앙일보 9.27)

• 동해시스토리텔링공모전 (강원도민일보 10.5)

• 창작뮤지컬 묵호이야기 국고 공모선정(동아일보 9.21)

• KTX 메거진 5월호 논골담길 특집 6면 소개(KTX메거진 5월호)

• 묵호 사람들의 파란만장한 생애 담은 논골담길 소개(한국관광공사 3.11)

전국에서 참여한 나도 작가day, (2010, 사진_조연섭)
2012. 논골담길 시즌 셋!
시즌 셋, 주제_ 묵호의 미래!

3년 차 대상지는 ‘묵호의 미래’가 주제며 바람이 많고 골목을 오르면 꿈과 바람을 이룬다는 바람의 언덕, 등대오름길이다. 이곳은 이미 논골담길이 시작된 2010년 이전에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벽화가 진행된 뒤 보완작업이 필요한 시기였고 블로그포스팅과 SNS를 통해 여행자들의 작업요청이 이어져 시와 협의 후 진행한 곳이다. 논골의 이미지와 감성의 차이가 있어 처음계획에서는 제외됐으나 어쩔 수 없이 얼떨결에 진행한 어쩌다, 바람의 언덕이다.

제1회 묵호등대음악회 개최
2013년 제2회 묵호등대음악회, 사진_조연섭

길의 주제는 앞서 말했듯이 묵호의 미래로 희망과 바람을 담았다. 주요 이야기와 벽화는 꼬마 아이가 입으로 불어주는 묵호의 새로운 바람, 다양한 인종, 연령의 사람들이 창문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시간을 이미지로 작업했다. 또 콘크리트 속에 감춰진 숨은 묵호 찾기와 일상의 모습 속에 묵호를 담고 있는 다양한 물건들, 정감 있는 묵호의 맛집,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밀고 가는 묵호 리어카 등이 대표적인 바람의 언덕 이야기 벽화의 모습이다. 주요 이벤트는 축제 연계 프로그램 나도 작가 Day와 제1회 묵호등대음악회가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콘서트로 개최됐다. 이때부터 2022년 현재까지 동해문화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시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같은 해 KBS와 연예인, 미술작가, 지역주민이 참여한 묵호등대 주차장 버스정거장을 잠수함 모형 정거장으로 재생하는 DNA코리아 무지개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결과물은 2012년 12월 30일 오후 4시부터 KBS1TV로 방송되기도 했다. 다음은 시즌, 셋 주요 연표입니다.

제1회 묵호등대 콘서트 현수막

• 동해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국민참여프로젝트 "I LOVE MUKHO"개최(2022.8)

• 묵호를 아는가! 논골담길 소개(조선일보 10.18)

• 제1회 묵호등대음악회 개최(8.5)

• 논골담길이 KTX 메거진 지난 2010년에 이어 2012.12월호 두 번째로 소개됐다. 이 메거진은 영어, 일어, 중국어 총 4개 국어로 소개 배부된다.

•동해 묵호등대 논골담길 강원명품길 100 선정, 강원도민일보(2012. 12.15)

2013. 논골담길, 시즌 넷!
시즌 넷, 주제_ 모두의 묵호

4년 차 사업 장소는 논골 2길로 주제는 모두의 묵호로 떠난 사람들, 머무는 사람들, 찾아 올 사람들, 모두의 묵호를 담았다. 주요 묵호는 다음과 같다.


모두의 바람이 되어 : 묵호의 바람은 시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떠난 이들의 야속한 바람, 머문 이들의 고마운 바람, 찾아올 이들의 희망의 바람, 그 바람의 중신에는 묵호가 다시 꿈꿀 수 있는 아이들의 소망도 담겨 있다.

모두의 배, 묵호 : 묵호의 배가 출항하고 새로운 어종의 물고기들이 그물로 달려든다. 그 속에는 새로운 사람도 있다. 사람을 낚는 감성마을로 변화하고 있는 묵호의 모습이다.


숨바꼭질 : 묵호의 논골은 마치 미로와도 같이 복잡하고 길이 엉켜있다. 한번 길을 잘 못 들어서면 헤매는 일이 다반사다. 그런 미로와도 같은 마을의 길목은 묵호의 황금기를 보냈던 아이들의 숨바꼭질 놀이 장소로 제격이었다. 이제는 아이들이 노는 풍경을 볼 수 없어 아쉽지만 그런 추억을 숨바꼭질하듯, 공간을 찾는 재미를 담고자 했다.


논골게임 : 논골의 유명 인사는 단연코 원도우먼 할머니다. 그 유명세를 이어 원더우먼 할머니와 지게 할아버지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의 장면을 연출해 보았다. 90년대 추억의 게임인 마리오를 패러디에서 추억과 새로운 시대가 결합하는 콘셉트를 담아보았다. 논골담길이 지금보다 더 유명해지는 날에는 모바일로 게임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해본다.

묵호극장 1960년대, 사진_동해문화원
묵호는 극장이 4개 있었다.

묵호로 행하는 기차 : 묵호의 기차는 고무다라를 싣고 내륙으로 이동하는 어머니들의 생업 교통수단이기도 했다. 그런 기차는 이제 해안을 따라 수많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묵호로 향하고 있다. 묵호로 향하는 따뜻한 바람 따라 기차도 쉴 틈 없이 달리고 있다.


눈 오는 밤 : 묵호의 밤은 늘 고요하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아침과 낮의 묵호를 보고 감탄하지만 사실 밤의 묵호는 더없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고요한 마을의 모습과 애처로운 가로등, 그런 풍경 속에 흩날리는 눈... 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자 했다.


• 묵호극장 : 묵호는 작은 동네지만 묵호의 황금기 시절 이곳은 문화, 동호, 보영, 묵호극장 등 극장이 4개 있었다. 그만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이었고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극장에 몰렸다고 한다. 그런 모습을 재현하고자 묵호극장을 담았다. 그리고 논골의 마스코트 원더할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돌아온 원더할매' 포스터를 연출했다.


모두의 거리 : 묵호의 거리는 마치 서울의 명동거리와도 같았다. 즐비한 상가들이 불을 환하고 비추고 있었고 거리엔 사람들의 어깨를 부딪치며 걷고 있었다. 이제 묵호만의 모두의 거리를 만들 때 그 속에는 묵호의 추억과, 희망과, 기대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봤다. 아홉_ 묵호의 하늘: 푸른 하늘엔 덧없이 지난 추억이, 푸름을 간직한 희망이... 그렇게 묵호의 하늘을 오늘도 말다. 묵호의 하늘과 바다를 두고 잿빛색이라 했던가. 이제는 잿빛도 빛나고 더욱더 푸름을 꾸꾸고 있을 것이다. 묵호는 파랑이다.


묵호의 페이지 : 낡은 페이지는 젊은 청년이 낚시를 하고 있다. 많은 물고기가 몰려들고 있다. 새것 같은 하얀 페이지에는 그 청년이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었고 애처로운 모습만큼이나 쓸쓸한 바다가 보인다. 과거만큼 물고기가 많이 잡히지 않는 묵호 현재의 모습을 조금은 슬프게 표현하고 있다.


집어등 : 육지에 집어등을 밝혔다. 바다가 아닌 육지에 집어등을 밝혔더니 오징어들이 담을 넘어 육지로 기어들어온다. 오징어가 찾아오는 묵호를 상상하며 등불을 밝혔다.


태양, 그 뜨거움을 담다 : 연말이 되면, 새해가 되면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동해를 찾는다. 해는 매일 다를 수도 있지만 늘 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에 뜨고 지지만 동해의 태양은 그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기에 소유하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누구에게나 뜨거움은 간직하고 싶은 존재, 묵호의 태양, 그 뜨거움을 담다.


묵호야 놀자 : 묵호, 논골에 살았던 중년의 아저씨가 어느 날 등대를 오르며 유년시절을 추억하고 있었다. 한때 아이들이 웃으며 노는 소리가 동네에 가득했다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잠시 먹먹한 기억을 꺼내어 더듬고 있었다. 어딘가 숨어있는 유년시절의 추억을 꺼내어 본다. 묵호야 놀자.


장화 : 묵호, 하면 장화를 빼놓을 수가 없다.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장화 없인 못 산다. 묵호의 상징이기도 한 장화가 토이아트로 변화해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으로 꾸며 훗날 관광상품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고단한 삶, 애써 이기려 말고 실컷 지고 가자!
마을주민과 채색작업 인증샷, 사진 조연섭 (2010년 논골3길)

• 바지게 할아버지 : 묵호를 오르던 지게 할아버지다. 길가에 물이 찰랑찰랑 할 정도로 묵호의 지게에는 많은 생선들이 담겨 있었다. 힘들게 지게를 지고 올랐을 할아버지를 묘사하면서 좀 더 가벼운 지게와 가벼운 발걸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 삶을 비추던 등대 : 등대 불빛 속엔 지난날 쉼 없이 고단한 삶을 짊어지고 묵호를 올라야 했던 어르신들의 얼굴이 숨어져 있다. 등대는 여전히 묵호의 삶을 비추고 있다.

(실컷 지고가자, 2010, 사진_조연섭)

• 지고 가자 : 묵호의 사람들이 지게를 지고 쉼 없이 오르고 다시 바다로 나가야 했던 삶의 모습은 묵호가 품은 자연환경에 순종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일과 같았다. 때문에 삶을 애써 이기려고 하지 않고 지고 살았다는 표현을 담아서. <지고 가자, 고단한 삶, 애써 이기려 말고 실컷 지고 가자!> 스토리를 옮겼다

• 텃밭재생 : 환경·치유·여행·역사' 그린마을 조성 국고공모사업에 선정, 논골담길 텃밭 재생 프로젝트는 환경이 살아 숨 쉬는 논골담길, 치유 위로를 통한 스토리텔링, 만남과 관계형성의 여행지, 보존·지역생활문화전승의 가치성 등의 4가지 테마로 텃밭을 조성해 묵호등대 일원을 그린마을로 조성했다.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1, 2, 3길의 유휴공간에 마을 주민, 사회단체, 논골담길 스토리텔러, 가족봉사단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채소와 꽃을 소재로 약 40여 개의 다양한 텃밭을 재생했다.

한국암웨이 월간정보지 "아마 그램"2013. 1월호. 동해묵호등대 논골담길 소개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2013 시즌4,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 텃밭재생프로젝트, 홍익대+교육부: 청소년미술동아리 지원사업, 논골 2길 벽화, 이야기가 있는 쌈지공원 조성.

• 2013 동해시오징어축제기념 논골담길"Mission possible" 개최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3 문화브랜드대상 2차 현장실사

• 강원도가 발행 월간정보지 "동트는 강원" 2013년 1월호 소개된 논골담길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스토리텔러 역량강화과정 수료식

• 묵호등대 "논골담길", KBS 생생정보통 577회, MBC 광역방송 10개사 테마기행 "길", 1.1(화) 저녁 공중파 2개사 새해벽두 동시 방송

2014. 논골담길, 시즌 다섯
논골담길의 글로컬 시대 개막
국제방송 취재 시작, 사진_조연섭

이야기지도 완성: 이야기 그림지도에는 논골담길에 그려진 묵호극장, 논골문방구, 시장거리, 논골주막 등 골목길과 그 길의 벽화를 안내하고, 동해시의 관광홍보물을 받을 수 있는 곳, 골목길의 특징 등이 고스란히 담겼다. 논골담길 그림지도는 2014년 1월 초에 묵호등대광장에서 등대오름길로 내려가는 길목에 설치됐다.

• 2014 스토리텔러 역량강화 과정 연수 개최

• KBS1-신년특집"하늘에서 본 한반도"에 소개

• MBC 전국시대 "청춘, 길을 묻다" 취재(11.13)

• 2014 인문주간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인문학토크쇼 개최(11월 1일)

내용: 논골담길 투어 및 인문학강좌(조연섭 국장•작가•해설사)

주최: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한중대 다문화연구소

2014 강원포럼 "도시재생과 강원발전"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주제발표(4.30)

장소: 춘천 강원연구원 콘퍼런스룸, 발표: 조연섭(동해문화원 국장), 이광표(강릉원주대 대학원)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어촌관광모델로 평가받는 논골담길

KTV 국민방송, "신 대한뉘우스"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취재

KBS 생생정보통 대한민국베스트 길, 묵호 논골담길 방송 취재

한국문화원연합회 2014 지역문화경영과정 참가자 논골담길 방문

2014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시즌 다섯, 묵호의 정원 (에코•힐링•유산•시간) 오픈, 내용은 시간이 머무는 공간, 자연을 만나는 공간, 쉼이 있는 공간, 희망이 피어나는 공간으로 꾸몄다.

논골담길 청년작가 그룹 "프로젝트 미터"가"무코동블루스"란 프로젝트명으로 2014년 강원문화재단 레지던스프로그램에 선정

POP-DJ 고 김광한 논골담길 방문(8.19)

논골담길 그림엽서 2014 세계우표전시회 전시(코엑스 8.7~12)

강원민방 오감충전, MBC 강원 365와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동해문화원, 프로젝트미터가 함께하는 학부모참여형 방과 후프로그램 2014 청소년가족참여프로젝트 "붓으로 그리는 논골담길이야기" 추진

2015. 논골담길, 시즌 여섯!
유네스코 무형유산 포럼 사례발표
유네스코 무형유산 포럼 사례발표, (2015, 조연섭)

세상의 벽을 허물다. 논골담길 스토리텔링콘서트 개최

논골담길 한국 국제 TV방송 아리랑 TV(Arirang TV)'In Frame' 제작, 일자 : 2015. 5. 27(수) 16:00), 출연 : 조나단(미국 사진작가), 휴-키이스(가수), 장소 : 논골담길 일원, 취재 : 아리랑 TV 한국 국제 TV방송, 후원 : 한국관광공사

2015 유네스코 무형유산 포럼",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사례발표_ 조연섭 사무국장

2015 논골담길축제 개최: 11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아름다운 항구 묵호항이 있고 동해시의 핫플레이스 담화마을 논골담길 그리고 어달과 대진, 망상으로 이어지는 해안선 풍경, 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축제였다. 김수희, 정수라 등 초청가수 초청공연도 있었다.

논골담길축제 기념 추억의 음악다방 '7080 콘서트 개최(11.7~8)

2015 여름여행지 동해 "논골담길" 선정 (레이디경향)

2016. 논골담길, 시즌 일곱!
아리랑국제 TV로 해외 논골담길 소개
아리랑TV 영상 캡쳐

2016 동해 문어랑 대게랑 축제,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감성음악회 최종 성료

아리랑 TV(Arirang TV)가 기획 제작한 'In Frame' 시즌 3, "동해안 7번 국도와 논골담길"한국, 아시아, 아랍, 미주지역 방송(1.18)

수협중앙회 '우리 바다 푸른 이야기' 2016 겨울 여행지 추천, 벽화가 아름다운 동해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소개

지방문화원장 초청 청와대 오찬, 창조경제 분야 동해문화원 '논골담길' 홍보영상 및 사례발표 (2016. 5. 13, 홍경표 전 원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5주년 특집, 감성 가득한 도시에서 배운다. '논골담길'이 지향하는 지역성과 가치를 기사로 표현하다.(2016. 11. 29 평택시사신문, 임봄 취재부장)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서울신문 여행작가 '김남경 예술마을기행'에 첫 번째로 소개 (2016. 1. 9 서울신문)

동해문화원과 한국동서발전(주)동해바이오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상반기 1사 1문 화원 업무협약을 앞두고 지역주민 봉사로 첫출발(2016. 1. 4(월) 오후 3시)

문화체육관광부 2016 '봄 여행주간' 류재현(아이디어 장인) 총감독이 추천하는 여행코스 20선에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이 7년 차 운영 중인 감성문화마을 강원 동해 '묵호등대마을과 논골담길'이 아내·연인을 위한 여행코스로 추천!

청와대 초청 사례발표, (2016, 홍경표 당시 원장)
2017. 논골담길, 시즌 여덟!

• 봄 여행축제 「기차 타고 만나는 감성 걷기 여행 “낭만을 부탁해”」 개최

• 가을은 참 예쁘다.. 2017 묵호등대음악회 개최, 박강수, 국립합창단.. 김미경, 연리지와, 6시 내 고향 나팔박, 논골담길 차승은이 특별출연했다.

• KBS 이야기가 있는 풍경,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가치와 이야기 '방송(1.6)

• 2017년 전국문화원 사무국장 연수, 논골담길 특강(조연섭 사무국장, 3.23)

•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하는 '청소년댄스페스티벌'개최(7.22)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삼척시립박물관 대학 수강생 대상 성공사례발표(조연섭, 11.9)

2018. 논골담길, 시즌 아홉!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뽕짝 뮤지컬 ‘돌아온 원더할매’에 이어 논골담길 ‘원더할매’ 합창단 출범

• 논골담길,원더할매합창단 재롱잔치 개최(9. 17(월) 16:00)

• 2018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국고공모사업 선정기관 1차 워크숍이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개최

• 동해안 어촌의 변신, 현장을 가다. 어촌활성화 모범답안 결산 논골담길 소개 (강원도민일보 특집기획, 최동열기자)

• 혼자보다는 둘이 가면 더 좋은 곳… 로케이션 매니저가 추천하는 '2인 여행지' 강원 동해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 동해시, “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8 묵호등대음악회 및 청소년댄스페스티벌 개최

2019. 논골담길, 시즌 열!

• 논골담길 위크앤드 야행 ‘생목파티’ 개최(8.31 바람의 언덕)

• 2019 문화가 있는 날 동해지역 프로그램, 꿈꾸는 등대, 소리공작소와 미술공작소, 체험공작소가 묵호등대일원에서 31일 개최

• 동해청년작가회 작품전, 마을덕장을 무대로‘I love donghae 덕장! 예술을 널다!’ 개막(10.27)

• 2019 문화가 있는 날(동해 5월 주간)<꿈꾸는 등대-소리공작소> 논골담길 음악회 개최

• KBS-6시 내 고향 Live (2019. 7.26), 동해문화원 공모사업 논골담길 ‘원더할매 합창단’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3차 최종평가실시(2.8)

• 전쟁의 아픔 품고 명태의 추억 담고… 삶을 비추는 등대 <논골담길 2010년부터 동해문화원과 동해시 조성>(중앙 SUNDAY, 2019.12.29)

• 7월의 동해, ‘문화가 있는 날’ 뜨겁다(27일 묵호 논골담길 궁금한 정원, 싱어롱콘서트, 아트페어) 개최

2020. 논골담길, 시즌 열하나!

• 동해 논골담길, KTX 매거진 1월호 걷기 여행 특집.. 소개

•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에서 제3기 '동해愛 스테이' 전국 청년작가 입주자 모집

• ‘도시’의 밤은 ‘야(夜)’해야 된다. 불빛이 꺼지는 밤 또한 도시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도시의 경쟁력 확보에는 밤낮이 따로 없다. 더욱이 경쟁력 있는 세계적인 도시들은 오히려 밤이 더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다는 특징이 있다. 도시의 밤은 당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다.(동해시 5월 미션)

2021. 논골담길, 시즌 열둘!
강원도민일보(2021.11.29)

• 코로나 19 이후 동해여행 신규 키워드, 묵호항 논골담길, 강원도민일보와 강원관광재단의 네이버 검색엔진 기반 추출 키워드 분석결과로 본 코로나 19 이후 강원관광 신규 키워드 중 동해시 소식이다. 달라진 관광지형은 11년 전 동해문화원이 청년작가들과 마을 주민의 삶을 담아 조성한 논골담길 등 지역 개성이 담긴 관광지가 사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 중심→‘항구·먹거리·서핑스폿’으로 동해안은 코로나 19 발생 이후 항구·먹거리·서핑스폿으로 탈바꿈됐다. 동해시의 경우 코로나19 이전, 2018년 금강산 관광과 연계한 관광 키워드에서 묵호항 중심으로 재편됐다. 논골담길·묵호등대·촛대바위·추암 등 묵호항과 해안 중심의 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로나19 발생 전후 2년, 총 4년(2018년 1월∼2021년 10월) 간의 ‘강원도 및 도내 18개 시군 관광키워드’를 정밀 분석해 얻은 결과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동해안권과 폐광·접경(평화) 지역의 강원 관광 패턴도 달라졌다.(11.29, 도민일보 기사 발췌)

• 묵호등대마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개장(6.25)

2022. 논골담길, 시즌 열셋!

• 세계 항로 표지의 날 기념, 2022 묵호등대음악회 개최(7.22)

• KBS 김영철 동네 한 바퀴_동해시편 논골담길 소개(2.5)

• 2022 대한민국문화원상 프로그램상 논골담길 수상

• 제4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 개최

2023. 논골담길, 시즌 열넷!

• 논골담길 스카이밸리,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선정

• '2023 묵호 도째비페스타'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 동해 묵호 여행책방 ‘잔잔하게’ 2023 ‘오늘의 서점’ 선정

• 논골담길 브런치 기록 시작(2023. 3월 조연섭 동해문화원 사무국장)

묵호등대마을 스카이밸리
기획자가 답하다. 묵호 논골담길을 구독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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