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리고 마술사

2024년 4월 24일

by 작은서가


산책을 하고 아트플랫폼으로 내려오니 길 중앙에서 마술공연을 하고 있었다. 소풍을 나온 것 같은 아이들. 개항장에 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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