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케냐

꽃들의 천국

by Bora



연말로 점점 다가갈수록

신년을 점점 맞이할수록

한낮의 날씨가 뜨겁기만 하다.


봉오리를 아직 터트리지 않은

각양각색의 꽃들이 이때를

기다린 듯싶다.


1년 365일 꽃이 피는 나라에선

각양각색의 꽃봉오리들이

불꽃처럼 활짝 피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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