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소망
작은 철학시 18
by
푸른킴
Sep 19. 2025
붉은 향기 가을아,
어서 오라!
발아래 고요한 뿌리여, 껍질 뚫자!
여름내 숨죽인 씨여,
동토 너머 솟자!
keyword
창작시
단풍
계절
작가의 이전글
안식월 후 나의 말 詩 12. 도시가을
안식월 후 나의 말 詩 13. FM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