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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은 좋은 시간을 부른다.

김종원 작가와 인문 시리즈의 만남

by 김주영 작가 Oct 20. 2020

인문학의 대가  종원 작가님이 쓰신 '아이를 위한 하루   인문학' 아이나 어른의 인문과 필사의 시작이   있는 필독서라고   있다.  종원 작가님께서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 스토리 채널 '기적의 필사 '에서부터  책이 시작되었으며 아이들에게 좋은 말을 창조해서 실천할  있도록 읽기 쉽게 간단하게 쓰실 생각이었다.
 글을 필사해야 하는지
아이의 삶에 어떻게  문장을 적용할  있는지
그래도  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교육할까?’라는 질문으로 다가가다 보니 ‘3개월잡은 집필 시간이 ‘3이라는 오랜 시간을 거쳐  책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를  부모라면 혹은 앞으로 부모가  예비부모라면 사랑하는 아이에게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 주고 싶듯이 어른이라면 누구나 하루 '10'에서 '30' 매일 글을 읽고 따라 쓰며 자기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보내며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

처음 ‘말의 서랍 시작으로  종원 작가님과  함께하는 '하루   인문학 필사 카페' 가입을 했고  벌써 ‘1 지나는 시간을  안에서 함께 하며 나는 치유하고 정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당시에는 코로나 시기가 아니라서  종원 갤러리 브랜딩 ‘글쓰기 수업 진행 중이었고 참여하지 못하는 내게는  그리움의 고향이었다.  종원 작가님의 온라인 공간을 따르며 나는 매일 글과 함께 했으며 몸으로 쓰는 시간을 힘든  모르고 간절하게 실천했다. 바라지 않고 꾸준하게 행했던 삶의 축복처럼 결국 ‘필사 카페에서 출판사를 통해 작가님의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을 선물을 받으며 당당히 종원 작가님과 글쓰기 수업이 이루어지는 ‘사색이 자본이다 프로젝트에도 합류하는 영광을 안았다.

매일 온라인 공간에 작가님의 책과 김종원 갤러리 브랜딩 글쓰기 수업 태그를 번거롭지 않게 (?) 기록하는 이유는 내가 신성하게 생각하는 스스로의 '의식'이며 그만큼 동경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궁금하거나 마음이 있다면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을 시도해야 한다. 낯설지만 가는 길을 따라 혼자서 비밀을 푸는 것처럼  종원 작가님을 공경했고 지금도  마음과 다른게 없다.

일상에서 아이나 어른의 필사와 글쓰기 낭송하는 독서를 적극 추천한다. 삶이 절실하다면 간절하다면 그만큼 노력하고 추구해야 그것에 다가갈  있다. ‘아이를 위한 하루   인문학책을 읽으며 ‘네이버 하루   인문학 필사 카페 가입하고 인문 하는 삶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 출간 직후 ‘20발간을 가능케  ‘10부모들이 선택한  책이 바로  종원 작가님이 쓰신 '아이를 위한 하루   인문학' 도서이다.

''새로운 당신의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해야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찾아 시작해야 한다.''

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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