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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다섯
03화
왜, 모든 게ㅡ
부칠 곳 없는 편지
by
휴헌 간호윤
Dec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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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해장술,
한 잔 하다
쓴다.
왜,
모든 게
내,
잘못
(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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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사이비 다섯
01
'누군가'
02
새해 첫날, 이런 기도.
03
왜, 모든 게ㅡ
04
기도하는 손
05
<사팔뜨기 사또>
사이비 다섯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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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헌 간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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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ㅡ인문학자
직업
출간작가
코끼리 코를 찾아서
저자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고 향원은 아니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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