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거미 당당이

by 새나

이젠 당당이도 많이 컸어요.

당당이도 자기 집을 지을 수가 있어요.

당당이가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믿어주고 기다려 주세요.


믿고 기다려준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그게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가장 옳은 길이다.

당당이처럼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을 믿고 기다리며 응원하자.

어떤 결과든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부모의길

#우리아이들에게도아이들만의틈을허락해주세요

#당당이가도전할수있게기회를주세요

#어른을위한동화이야기

#별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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