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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올 곳을 남겨두는 것도 여행의 팁이다.
ㅡ이 가이드ㅡ
ㅡ돌마바흐체 궁전ㅡ
19세기 중엽, 압둘 메지드 1세가 건설한 궁전으로 돌마바흐체의 돌마는 터키어로 '꽉 찼다'는 의미다. 보스포루스 해협의 작은 만을 메우고 정원을 조성해 '가득 찬 정원'을 뜻하는 돌마바흐체라 불리게 된 것이다. 해안을 따라 600m가량 길게 뻗어 있어 '바다 위의 궁전'이라고도 불린다.
바로크와 로코코 양식이 혼재된 돌마바흐체 궁전은 웅장하고 화려하다.
돌마바흐체 궁전의 모든 시계가 9시 5분을 가리킨 채로 멈춰 있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터키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인 아타튀르크의 사망 시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돌마바흐체 궁전은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는데 아타튀르크는 1938년 11월 10일 9시 5분, 집무 중에 쓰러져 숨을 거두었다. 아타튀르크의 서거일이나 주요 국경일에는 아타튀르크가 머물던 당시 모습이 그대로 보존된 방을 특별히 공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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