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4,2019) 니크번 투링게: 평온,고요, 평화로운~~~
2019년 8월 5일 스톡홀름 >>>>>>>>>>>>>>>>>> 니크번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