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873호에 실렸어요.

무자녀 부부가 말했다. "왜 아이 안 낳냐면요"

by 혜인




<낳을까, 말까>를 계기로 시사IN 873호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시사IN> 873호: 무자녀 부부가 말했다. "왜 아이 안 낳냐면요"에 인터뷰이로 참여했어요. 집에 찾아와 주신 기자님, 사진기자님과 함께 1시간 넘게 폭풍 수다를 떨었는데요. 분명 중언부언 떠든 것 같았는데 기사를 보니 마법처럼 매끄럽게 정리해 주셨더라고요. 솔직하게 쏟아내는 와중에 제 안에 꼬여있던 고민과 생각들이 잘 풀어 정리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낳을까, 말까>를 연재 후 감사하게도 여러 분들과 연결돼 목소리를 내는 일들이 생기고 있어요. 나의 선택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해보니 좋기도 하고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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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890_VSCO.JPG 한편, 토리만 잘 나온 사진 한 장도 함께


온라인 기사는 여기로.

아마 다음 주부터 무료로 풀리는 것 같아요.


<낳을까, 말까>는 연재를 마치고 에필로그를 작성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생각을 잘 정리해 마무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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