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가 알아?
내가 네게 도움이 될지!
그때까지 그 자리에 온전히 자릴 지킬게.
(c) 슬로우 스타터
겨를이 있을 때마다 쓰고 싶었던 주제로 글을 씁니다. 쓸 때마다 '강박'을 느끼지만, 이때가 가장 '쫄깃'합니다. (리얼라이어 = 슬로우 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