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집에서 서예를 시작하였다. 약 8년 만에 처음으로 써 봤는데 누구 말 따라 살아있네… _ 2017년 7월 30일 일 맑고 흐림
서예 용구를 사러 서면 붓글씨 박물관에 가서 붓, 화선지, 벼루 꽂이를 샀는데 69,000원 000 5만 원. 취미 생활을 하는데 에도 돈이 필요해. 돈 없는 사람은 취미 생활도 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씁쓸하다. _ 2017년 9월 5일 화 흐림
비 오는 날에 난을 내놓아 비를 맞게 했더니 새순이 각 난마다 쏙쏙~ 난 기르기가 재밌다. _ 2017년 7월 23일 일 흐리고 비
오늘은 새로운 일들을 많이 했다. 왕대추를 25,000원을 주고 새로 심었는가 하면 기존의 대추(왕) 나무도 살던 실패하던 잘라서 심어 놓았다. 후평 농원 사장 말에 의하면 올해 약간의 수확을 할 수 있단다. 기대해 봄 직도 한데 글세.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 _ 2017년 4월 29일 토 맑음
잘 익은 포도가 이유 없이 썩어 떨어진다. 작년에도 그렇더니 올 해는 괜찮겠지 했는데 착각이었다. 농협 약품점에 가서 물으니 탄저병이란다. 진작 뿌렸으면 괜찮지 않을까? 무공해로 재배하기가 영~ _ 2017년 8월 8일 화 맑음
그랑프리 여자 배구 어저께는 카자흐스탄을 가볍게 누르더니 오늘은 남미의 콜롬비아마저 상대가 안 될 만 큼 가볍게 이겼다. 우리의 낭자들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 내일 폴란드 전이 기대된다. _ 2017년 7월 22일 토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