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쓰는 동안 옆에서 응원해 준 가족들,
특히 저의 고민을 들어주었던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싶네요.
‘아마 그 친구 덕에 제가 이 책을 쓸 수 있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제 책을 읽어준 당신!
지금 이 순간, 제 이야기를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마음을 노크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어요. 소설이지만 우리 삶과 크게 다르지 않죠. ✏️혹시 글 쓰시나요? 우리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