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안하는 용기

한달에 한번이라도

by 조운


상사에게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먼저 제안해 보라


그게 사무실 의자 배치 같은
소소한 정비일지라도,
점심 메뉴를 정하는
작은 선택일지라도.

제안은 거창한 보고서가 아니라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된다.

먼저 말하는 한마디가
당신을 진취적인 후배로 기억하게 한다.


어렵지 않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이건 어떠세요?”
그 한 문장이 당신의 이미지를 바꾼다.


조직은
의외로 사소한 제안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리더는 그 바람에서
가능성을 본다.


먼저 제안하는 용기,
그 작은 습관이
당신의 내일을 바꾼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