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전시관에서, 생생 리얼 정보통
공룡 사운드에 겁먹었던 녀석. 형이 되더니 다소 여유 넘치는 태도를 선보인다. 전시되어 있는 티라노사우루스를 골똘히 살펴보더니 하는 말,
엄마! 티라노 목이 찢어졌어! 구멍 났어!"
울 공룡이들, 유지 보수가 필요하다는 꼬마 관람객의 청이다. 티라노는 넘버원, 영웅이니까요.
단 한 번, 네버랜드
소소하고 사사롭게
너의 말이 다가온 날들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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