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 떼 종종종
봄나들이 갑니다.
"오늘 뭐 그렸게? 짜잔~"
엄마는 돌돌 말아온 한지 꾸러미를 펼쳐
병아리들을 자랑하신다.
약간 롱다리 병아리들을 보며
동요 봄나들이를 흥얼대고 있는
나
;;;
이 봄도
가려나 보다.
http://www.grafolio.com/dlffjql77
그리고 , 짓고 , 만들며 ... 일러스트레이터 하얀비의 브런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