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으로 마무리 수업

by 하얀비

참 열심히 먹 맛을 느끼다.


엄마는 올해도 참 열심히 여러 분야에 도전하셨다.

문인화, 캘리그래피, 데생..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한해를 채우신 결과

잊는 먹 맛과 연필 맛에 푹 빠진 것 같아 보인다.


어느덧 종강일이 다가오면서 전시회를 준비를 하시는 모습이 참 이쁘다.

엄마의 동백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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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축하합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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