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까? 영화를 볼까? 글을 쓸까? 술을 마실까? 산책을 할까? 자전거를 탈까? 청소를 할까? 음악을 듣자. 무슨 음악을 듣지?
넷플릭스 볼라치면 영화나 드라마를 고르지 못해 우왕좌왕하다 끝나버리는 것처럼 광복절에는 아무렴 역사와 호국선열을 돌아볼 일이다.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