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엔, 명과 암이 함께 있다. 또
세상 모든 것엔, 틈이 있다. 레너드코헨은
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세상에 대해 알아갈수록 밝아지고
세상에 대해 알아갈수록 어두워진다.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