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과 틈

by 현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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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엔, 명과 암이 함께 있다. 또

세상 모든 것엔, 틈이 있다. 레너드코헨은

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세상에 대해 알아갈수록 밝아지고

세상에 대해 알아갈수록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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