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 마케터 김태경 Ph.D
15 식당 관련 책 100권 읽기
책을 읽는다는 건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독서다.
세상을 배우는 것은 독서만한 것이 없다.
식당을 한다는 것은 혼자 선다는 것이다. 사장이 된다는 것은 참 외롭다. 혼자 결정하고 혼자 판단해야 할 일이 많다. 부인이 있다고 해도 모든 걸 의논할 수는 없다. 그 외로운 판단과 결정에 벗이 되고 도움이 되는 건 책이다.
책속에 답이 있다.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시간 내어서 세상 돌아가는 걸 파악할 시간적인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없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이 유일한 벗이고 스승이 되어 줄 때가 많다.
특히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외식관련 월간지의 구독을 적극 권한다.
계속 이야기 하지만 외식은 트렌드의 파악이 아주 중요하다. 외식 트렌드 파악은 관련 월간지가 최고다.
다음은 식당 관련 책을 읽어 보자.
어느 분야든 100권의 책을 읽으면 전문가가 된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식당관련 책을 100권쯤 읽으면 여러분은 확실히 외식 전문가가 된다.
그럼 분명 성공하는 식당을 운영할 수 있는 신의 한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할 거다.
나이 오십쯤 되어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은 책의내용보다 책의 활자 크기를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젊은이라면 젊게 쓰고 재미있는 책부터 읽어라.
식당관련 서적 100권정도 읽으려면 교보문고에 있는 식당 관련 서적은 거의 다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어떤 책들을 읽어야 하는지 묻지마라
그냥 읽기 편한 책, 마음가는 책을 읽어라. 중요한 건 어떤 내용이 아니라 식당관련 서적 100권을 읽는 인내와 의지력이다.
외식관련 책 100권을 읽는 동안의 시간동안 외식에 관한 지식도 얻지만 마음과 몸을 만드는 시간도 되어야 한다. 평범한 사람이 100권의 책을 읽는데 한 이삼년 걸린다. 한 이삼년 외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다보면 정말 외식에 대해서 나름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적어도 이론상의 전문성은 가져야 살아 남을 수 있다.
외식산업의 성공 확율이 6~7% 하는 이유는 세상 탓도 있지만 아무런 준비없이 외식산업이라는 전쟁터에 뛰어든 잘못도 크다.
식당을 하기 위한 첫번째 준비가 바로 100권의 책 읽기라고 생각한다.
외식 관련 책 100권을 읽으면 지식이 여러분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고 응원군이 된다.
지식 참 좋은 친구도 든든한 파트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