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주어질 때 더욱 잘해야 함은..

by 잡학거사

믿는 자들이라면,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주님의 보혈 및 부활을 믿으며 승천하신 예수님이 반드시 “휴거와 재림”으로 다시 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하며,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주라 고백하는 믿음을 기반으로 “휴거와 재림”을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말로만 또는 활자적으로 믿는 것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는 것을 믿어내야 하며, 아직은 아니라고, 왜? 그냐고 묻는다면 구원의 확신이 없는 믿음 약한 자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휴거를 거론하기 전에, 예수님 재림의 소식은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세상의 그 어떤 소식보다 바라던 기쁜 소식이 될 터이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어떤 소식보다도 두려워할 소식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휴거 시에는 분명 공중에 들려 올라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될 때 우리는 오랜 세월 고생하다 고향에 돌아온 것 같은 편안한 기분과 하늘을 나는 신나는 기분과 그분의 인자하시고 부드러운 미소와 사랑 안에서 지금까지 세상에서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놀라운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방심하거나, 무책임하게 살아가며 혼자 남게 되는 것은 아닌지? 무서워 두려워하며 패닉상태에 빠질 것이 아니라,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는 것은 올바른 자세와 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 관례에 빠져, 이해하기 힘들며 난해함에 쑥 잡아 빼버리므로 진짜 필요로 한 중요한 부분을 들어본 적이 없게 되었으며, 더우기 알아서는 아니 된다는 “다락방 꿀단지”같이 접근이 일체불허 되므로 인하여 아주 않 좋은 것이로구나로 세뇌당해 버렸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 차이를 분명히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심판의 때를 모르는 것은 맞고, 심판의 때를 모르니 휴거의 때를 모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아직(Already, Not Yet)에서 아직에 속하는 “휴거와 재림”은 아담창조 당시 때와 같이, 인간이 몸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대면하여 교제하는 거룩한 몸이 되게 하는 새 창조 역사의 주요한 사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순종한 인간들을 향하신 변함없으심과 동일하심으로 독생자를 보내 주셨으며 주님은 이 온전한 부활 휴거구원을 위해서 죽으셨으며, 성령을 보내 주시어 성령과 함께 동행 및 연합하게 해 주셨습니다. 성령과의 연합으로 그 몸까지도 구원을 받는 부활 휴거자가 되며, 휴거 후에는 하나님께서 이 지구에 죄를 가져온, 그 아담을 꾀던 사탄마귀와 그 이 세상 신을 추종하는 자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휴거와 재림”을 입에 올리면, 이단이나 광신도들로 인하여 데어 버리고 오염이 될 때로 곤죽이 된 상태로까지 똥파리들이 하도 들쑤셔 놓았으므로 인하여, 그 중요한 사실들 모두에 고개를 돌리는 연유에는 무엇이 본질로 숨어 있을 수 있까?를 위해 제대로 까뒤집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락방에 꿀단지를 숨겨 놓았던 훈장님은 시시때때로 달콤함을 맛볼 수 있었겠지만, 무서운 쥐새끼가 살아 있는 곳에 있는 아주 지독한 냄새나는 않 좋은 것으로 인식된 서당생들은 언감생심 그 좋은 것을 알 수도 없고 더욱이 맛볼 기회조차 없음은 당연한 귀결이 됩니다. 진정으로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성경 전체를 맥락적으로 읽어내야 하고, 성령의 인도로 말씀의 뿌리 깊음을 얻어내어야 할 것으로, 우리가 소망하는 궁극의 그 구원의 본질과 동기와 그 결과로써 받는 구원의 은혜와 혜택의 종결이 부활휴거이라는 것에 대한 맥과 혈을 분명하게 찾아내어야 할 것입니다. 휴거, 즉 온전한 구원약속 후에는 이 세상의 죄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이므로, 우리는 항상 죄들을 회개하여 거룩함을 유지하고 성경 말씀대로 이 세상도 열심히 살아내는 성경적 성도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휴거는 보통 기독교인 대다수 분들이 생각하는 영혼구원에서 더하여 한층 더 온전하게 구원받는 것으로, 인간들의 완강한 이성적 성향으로는 완전한 성육신의 구원약속을 믿지 않고 무시할 수밖에 없음에 주님께서는 회개하는 죄인의 그 몸까지도 구원을 하시겠다는 약속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25-26에 직접 부활을 약속하시고, 부활하는 몸이 되면 구원받은 몸이기에 이후에는 절대로 죽지 않는 몸이 되고 그 몸으로 영생천국에서 영·혼·육까지 모두가 온전하게 구원받을 것을 알려주시며 확인까지 하십니다. 이 온전한 구원을 무지몽매하여 초보의 도에 머물 인간들에게 두 눈으로 확인토록,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에 그 몸으로 다시 살아나시고, 많은 자들에게 부활을 보여주십니다. 부활하신 그 몸으로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변화된 육, 즉 몸도 천국으로 가는 몸의 구원도 함께 받는다는 것을 실천해 보이시며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안 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잘되는 놈은 뭐든지 더욱 잘 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 말을 운명론으로 바꾸어, 만고의 진리로 표현해 본다면 “있을 때 잘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겸손하게 알려고 하여야 하며 시간이 남았을 때 잘처리 하고, 알려줄 때 눈치 것 받아 챙겨야 하며, 마쳐야 될 때이므로 깨어 안과 밖 청소에 매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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