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별거 아닌 게 분명하다

사사사전략, 여유와 무잣대 그리고 다름 인정하기

by Jung히다


때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살아도 좋더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주말 농장 인이 되었다.

예쁘장한 농막에 저물어가는 석양이 예뻤다.

아무 생각 없이 휴대폰 앵글을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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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참 이뻤다.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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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별개 아닌 게 분명하다.
일상을 내려놓고 갇힌 '나'에게 잠시 쉼의 여유를...
때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살아도 행복하더라.
사람 관계도 그런 것 같다.

마음을 번잡하게 하는 이도
아무 생각 없이 다 내려놓고 바라보니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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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의 행복도 별거 아닌 게 분명하다.
여유와 무잣대 그리고 '다른 거였어'라는 인정이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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