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자만 있는 싸움

by 날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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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엄마생존팁 7. 이미지관리보다 자기관리에 힘쓰자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어른들의 치부를 까발린다.

악의가 없는 폭로이기에 더 진실에 가깝고, 그렇기에 더욱 치명적이다.


집 안에서와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엄마는 언젠가 아이들에 의해 실체가 뽀록나게 되어있다.

평소에 이미지 관리를 많이 하면 할수록 뽀록났을 때 받을 타격과 상실은 커진다.


보이는 이미지는 허상이다.

탄탄한 내면을 다지자.

아이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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