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좀 솔직해지자
네가 하고 싶은 건 상의야 뒷담화야?
상의라는 미명 하에 같이 씹어주길 바라는 건 아니고?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