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다 진짜
스마트폰 알림창에 경기지역화폐의 광고문구가 떠 있다.
"작고 소중한 내 월급, 최고 10%인센티브로 알뜰하게 쓰자"
순간 반감이 들었다.
왜 남의 월급더러 니가 작고 소중하대.
내 월급이야.
까도 내가 까.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