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기적의 네 문장"을 말해주면 된다.

[버츄 9일 차_0215 화내고 욱해서 그 멋진 기회를 날려버리지 말자!

by 예가체프

오늘 하루도 버츄 카드와 함께 시작한다.

"이게 다 네 마음속에 있는 보석이야"라고 했더니

버츄 카드를 품 안에 넣는 7살 딸램 ^^


넌 7살이 되어도 어쩜 이리 귀엽니!!





오늘 우리가 뽑은 버츄 카드는 열정충직이다.


돌밥치에도 열정을 가지고 임하며,

너에게 충직한 하루를 보내자!!



상황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충직함을 통해 당신은 (그들과) 변치 않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열정 속에는 영감이 담겨져 있습니다.



당겨진 봄 방학으로 인해

내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계획한 일을 다 하지 못한다고 슬퍼 말고


너에게 충실한 이 시간이

앞으로 쓸 글에 더 큰 영감을,

내 마음에 더 큰 즐거움과 행복감을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월 미라클 미타임 필독서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p 268 ~ 289




p 268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속에는 이미 이 있다. 언어는 의미를 전할 뿐 아니라 인성을 깨우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언어는 미덕을 지속해 닦게 하는 핵심 요소다.





어떻게 하면 미덕의 말이 습관이 될까?
늘 의식해야 할 중요한 원칙이 몇 가지 있다.



미덕을 발견한 그 순간 말해주다
미덕의 이름을 찾아 말해주다
노력도 미덕으로 말해주다
실수와 실패에도 미덕으로 말해주다

p 271 ~ 274



p 273

우리는 아이 성장에 있어 과정에 대한 지지와 격려가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나중에 배워 알지만 대부분 자라며 그런 배려를 받지 못했기에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내면의 아이를 토닥토닥해 주며,

지금 내 앞에 있는 아이와 나의 미덕을

같이 깨워 보자!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아이에게서 긍정적인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평가 노! 관찰한 그대로 말하기
지적 노! 행동만 말하기
'~하자'로 말하기

p 278 ~ 279





아이가 물을 쏟거나 물건을 못 찾을 때,

"다음에 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겠지?" 물으며

상황을 마무리하곤 했다.


한두 번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반복적인 실수를 허용할 수 없었다.

어른인 나도 자주 실수를 하면서...


아이를 바르게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도 컸지만

매번 내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치우고

도와줘야 한다는 게 너무 싫은 피해자 모드였다.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 실수와

어떤 일에 도전 후 실패하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다.

(적고 보니 참 웃기는 발상이다!)


실수는 허용되지 않되, 실패는 또 높이 사곤 했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다를 바 없는 것이라니!!

당연한 것을 희한하게 생각하고 정의했던

엄마는 또 반성 모드다.



실수와 실패는 성장 미덕을 찾을

소중한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자!





"기적의 네 문장"을 읽고 또 읽어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내재화시켜주세요

by 뮤직멘토 김연수_미라클 미타임




네 잘못이 아니야.

네 미덕이 자고 있어서 그래.

넌 미덕을 깨울 힘이 있어.

어떤 미덕을 깨우면 좋을까?





p 288

애써 '네가 어떤 점이 부족해서 고쳐야 해.'라고 말해줄 필요가 없다. 아이가 알아서 다 찾는다. 아이는 스스로의 필요를 인식할 수 있는 존재다.




p 288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가르치지 않아도 된다. 아이에게 안내할 뿐이다. 아이가 실수, 실패하는 순간에 이제 더 이상 욱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는 순간은
미덕을 깨워주고,
다시 존재를 인식시켜줄 자존감 타임이다.

그 멋진 기회를 화내고, 욱해서 날려버리지 말자.




출처 : Unsplash





2월 15일 버츄 카드 필사_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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