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어떤이가 되고 싶어 종료 합니다.
어떤이의 어떠한가 시리즈를 정리 해야 할 마지막 5월 이되었다.
부지런히 혹은 틈이 날때 어떤이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
쉽지않은 발떼기 였다.
신생아에서 어린아이가 되기 까지의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정말 대단하다 느낀다.
앉아서 쓰면 되는 발자취를 이렇게 습관이 되는게 어렵다니 , 모든 경험의 누적과 활동이 또 대단하고 귀하게 느껴진다.
어떤이의 어떠한가 시리즈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
새로운 챕터로 다시 어떠한 일들의 나날들이 이어지는지 적어보고 싶다는 ,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어떤이가 되었으니 , 새로운 방향으로 작성해봐야겠다.
감사합니다 브런치, 덕분에 이어쓰는 방법과 글을 적고 싶은 방법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