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김대중의 판단오류와 욕심이 부른 자업자득에 신음하는 좌익의 행태가 가증스럽다. 의하하게 생각한 이는 시류에 귀머거리, 봉사가 된 영화제목인 '덤 앤 더머'속 주인공이다.
크루즈사업을 독점하려는 좌익은 섬에 들어닥친 예측 못 한 천적과 유해생물로 섬에 투자한 비용에 대한 대여이자로 헐값에 섬을 공매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도교 올림픽 특수를 누리려던 독점사업구상은 코비스19의 악재에 진척되었고, 부산에 이전해 간 김대중 세력은 매관매직의 과욕에 엉터리 법제화와 얼토당토않은 행정운영으로 좌천, 직위해제의 수모를 겪는다. 경남의 투자비에 대한 융자이자로 일본의 야쿠자와 중국의 삼합회에 금융사업권을 이전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일본에 야구게임을 저주고 국가망신을 산 고척돔참사는 무엇을 구걸했겠나?
2021년 여름 중반으로 예정된 도교올림픽 특수는 일일생활권이라는 이점으로 일본에 굴종외교로 치닿지 않고도 올림픽 손님을 맞이할 수 있다. 도심공항과 과학발전의 덕으로 코비스19를 하지 않고도 수요와 공급의 맥을 잇어 전국 안정적인 수요•공급분산(경제 네비게이션)으로 반사이익을 톡톡이 챙길 수 있다. 1년이라는 남은 시간은 서로 간에 대립으로 갈등하지 않고 미래의 혜안을 밝힐 수 있다.
북한과의 좌익 간의 약속은 좌익의 과욕으로 붕괴되었고, 북한에서 넘어온 고용인들은 월 임금 협상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개성공단의 월 6만원 임금에 넌저리치며, 300만원에 가까운 임금을 요구하는 바람에, 경남의 물가는 다시 뛰었고, 가격경쟁력은 물 건너가고 있다. 경제적 욕심은 정권의 대한 배신과 권력누수로 이어지고 있다.
전라도의 무지렁이 추종자들은 이제야 시류에 눈을 뜨며, 정권의 하수인에서 경제의 주체로서 권리를 되찾아가고 있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가정 세력이 경남의 가격경쟁력을 재고하지만, 혈연적 탄탄한 인연으로 오히려 전라도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남미에서의 선택과 집중은 어마어마한 부를 가져오고 있지만, 권력의 세를 포기하고 당을 팔아 다음을 기약한 혜안에 감사에 더하여, 한편으로 영화 '알라딘'의 '램프 속 지니'의 화를 부르지 않았나 하는 우려와 책망이 드리운다. 정보의 왜곡과 홍수 속에 한탄은 다시금 호미곶의 해돋이와 무등산 장불재의 해맞이에 평행선으로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울분의 카타르시스로 거듭나겠지!
나•제동맹을 각인시키며, 눌지왕을 거론함은 송광사 지눌('눌지'의 음운역순)이 구수한 누룽지를 걸쭉한 숭늉으로 들이키는 통쾌한 트림을 연상케 한다. 산사의 쏟아지는 별빛은, 생명과학과 동일성의 궤을 인식한다면, 우주의 미지에 대한 탐구와 함께 천체관측의 묘미는 또 다른 별미로 관광객의 발길을 불러들일 것이다(리처드 도킨스).
신축년의 도교올림픽 특수의 호황과 다시 맞이하는 2022년 중국 동계올림픽의 오로라는 영롱한 동방의 등불로 타오르겠지! 타고르에 혜안과 민족영령의 유훈으로 다시금 한반도의 웅비는 서서히 발돋움하며 가슴 뭉클하게 다가온다.
동티모르의 배려는 커다란 보은의 답으로 다가온다는 희소식을 접한다면, 후세의 대한민국은 영화의 복록을 더해간다. 제2 싱가포르인 동티모르로 인한 대한민국의 부국은 하늘길을 열고, 물류의 중심지로 잡아갈 때, 이루어질 것이다. 코피노 부랑아의 효자로 거듭날 거란 기대와 아랍에 파견한 용병의 고된 희생이 보은으로 다가온다는 가슴 벅찬 물결로, 그동안의 대한민국의 좌익으로 인한 오욕과 굴욕도 아깝지 않은 쓰디쓴 경험이리라! 2023년 카타르 도하 월드컵 개최까지 기대한다면 3년의 대운은 대한민국과 우익(김문수)의 영광으로 다가온다.